그저 내 몫으로 살아가야할뿐이다 일일보고

누구 탓이라도 하고 싶었던것 같다.
괜히 싸움이 걸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.
무작정 위로 받고 같이 욕해주었으면 했었나보다.

그러다 알게됬다.
결국은 그저 내 문제라는것.
아무도 대신 선택하고 살아주지 않는 내 인생.
어차피 방법은 하나 뿐.
그저 살아갈일이다.
내가 내 몫의 인생을...

흐려지겠지.
같이 웃는 날도 오겠지.

그런데
좋았다 사랑한다 하는 날은...

지금은 인생이 너무 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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