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마음에 봄바람이 부나... 일일보고

아줌마가 되어도 마음에 봄은 오고
또 그 봄을 탈 마음이 남아있나보다.
왜이렇게 이 봄이 외로운지...
왜 괜시리 눈물이 나는지...
이 마음이 그냥 나만 바라볼수 있었으면 이렇게 불편하지는 않았을거 같은데 내 마음도 억지로 다스려야하는 요즈음이, 아니 이 시절이
훗날엔 그립고 아련할지 몰라도 지금은 조금 가끔 버리고 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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