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.11.26 일일보고

오늘이 26일인지 25일인지 사실은 잘 모르겠다.
그냥 목요일 이고 지금 난 소주 한잔을 했다.
발그레~한 뺨의 내가 조금 귀엽고 예뻐보인다.
약간만 감추면 어디 가도 통할거 같다.
혼자 풉--하고 나가는데 손목이 시큰하다.
혼자 한참을 웃는다.
다 늙어 뭐래..ㅋㅋㅋㅋㅋ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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