척하면?? 육아 +74 엄마되기

척하면 착할꺼야!!
라고 육아 선배인 친구가 해준 말이었다.
지금은 힘들지만 곧 그럴꺼라고...
그 곧은 언제인걸까?
내가 영 소질이 없는건지 아직 아가의 울음이 뭘 원하는건지
무조건 밥만주는 헛다리를 집을때가 많다.
하긴 육아는 소질로 하는게 아니다.
인내와 사랑으로...
엄마니까.
척하면 착은 아직이고 칙 정도?하는거 같다.
언능 착이되야 아기도 안 힘들고 나도 안 미안하고...
오늘부터 더더더 예의 주시다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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